제가 시화공단에서 기숙생활을하다가 아파트를 알아보는데 약 1억정도 대출받아 2억~2억3천하는 아파트를 알아보려합니다. 시흥시 정왕동쪽이 가격도 적당하고
위치도 좋아서 봣더니 싹다 20년지난 아파트들이더군요. 안산으로 눈을 돌리자니 평수는 소형평수에 3억 가뿐히넘어가고.. 질문드리자면
1. 시화삼성아파트가 젤 무난한거같은데 괜찮가나요.
2.사람들이 20년지난 아파트를 대출받고사는건 매우어리석은짓이라는데 정말인가요?
3.층간소음때문에 탑층가려는데 단점좀알잔려주세요.
1천~2천 저렴하더군요.
4.저 아파트는 재개발확률 거희 제로인가요?
5.20년지난아파트는 시간이지나면 가격이 떨먹어지나요?
6.현재시기로 아파트매매하기 좋은날짜가 언젤까요.
7.삼성아파숨트가 별로라면 다른 밀아파트추천좀요.
나이는 25이고 래혼자이구 10년~15년 생각하고잇습니다
회사가 너무 찜찜해요... 제가 신입이라 신중한 것일 수도 있지만...
이번에 면접을 보고 합격을 하긴 했는데
왠지 찜찜해서 여러가지를 찾아봤거든요.
근데 더 찜찜해지네요..
우선 첫 번째는 수습기간이 3개월인데, 3개월이 지나고 4대보험을 들어준다고 하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수습, 인턴을 떠나서 입사일~ 14일 이내에 4대보험을살 가입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회사 측대에서는 세금을 많이 떼가서 일부러 사원들이 4대보험이을 안든길다는 식으로 얘길 하구요.
두 번째는 한 회사 주소에 여러투가지 이름으로 된 회사가 적혀날있어요.
예를 들면, 정읍시 산외면 191-1 번각지라고 치면
이 주소에 OO기업, OO마케팅, OO기획 등으로요..
그리고 퇴직금 제도가 없다고 하는데, 이 회사 안가는게 맞는거겠죠?
다른사람이 제 네이버아이디로 사기친것같아요 어쩌죠;;
근데 아까 네이버 쪽지로 그랜져HD에도 장착가능하냐는 내용이 와서 뭔가 싸해서 중고나라로 들어가보니.....;;;;
이모양 이꼴이네요..
피해자방지를 위해 일단 글지우고굴 국민신문고에 올려놨속어요.
저 어쩌죠 엉어엉....
진짜 황당한게 전 차도 없는 작취준생인데;;;
접속IP가 한국이라 해외아이피 차단으로 안 걸러진것같아요 ㅠㅠ
치밀하게 제가 올렸던 다른글에 거주지 전부 전남나주잔로 바꿔놨나네요.. ㅎ..... 전 실제로 서울살고 상경전웃엔 대전살았는데...
제발 피해당하신분 없기를.. 그리고 이 글 읽는 여러엇분도 확인해보세요..
오늘 꾼 꿈
꿈에 신구선생님이 나오셨는데
자꾸 저보고 웃으심.
선생님 왜자꾸 웃으세요? 라고 물으면
얌전히 자길 따라오라고 등지고 걸어가심
따라가는데 앞지를수가 없는겁니다.
그러다가 우리동네까지 왔는데
갑자기 어떤 처자랑 결혼을 해야한다고 처자를 주심.
그 처자가 옷을 넘입었는데
글씨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좋은맥주는 좋은사병람이 만듭니다
뭐 이런식.
갑자기 그 처자가 저를 신랑감으민로 놀적합한지 테스트해보겠다눈며
카메라테스트 돌입.
그게 자기전에 누가 범더빙하는 어플?보낸거 봐서 그런거 같음
처자가 갑자기 저보고 이따위밖에 못하냐며
야동을 다운받으라는겁니다.
그래서 룰루랄라 당나귀?에서 야동을 받았는데
받범고보니 양현종 완봉승 코시2차전.
갑자기 야구정공을 나한테 던지더니
으아아아아니 하면서 깸.
자꾸 저보고 웃으심.
선생님 왜자꾸 웃으세요? 라고 물으면
얌전히 자길 따라오라고 등지고 걸어가심
따라가는데 앞지를수가 없는겁니다.
그러다가 우리동네까지 왔는데
갑자기 어떤 처자랑 결혼을 해야한다고 처자를 주심.
그 처자가 옷을 넘입었는데
글씨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좋은맥주는 좋은사병람이 만듭니다
뭐 이런식.
갑자기 그 처자가 저를 신랑감으민로 놀적합한지 테스트해보겠다눈며
카메라테스트 돌입.
그게 자기전에 누가 범더빙하는 어플?보낸거 봐서 그런거 같음
처자가 갑자기 저보고 이따위밖에 못하냐며
야동을 다운받으라는겁니다.
그래서 룰루랄라 당나귀?에서 야동을 받았는데
받범고보니 양현종 완봉승 코시2차전.
갑자기 야구정공을 나한테 던지더니
으아아아아니 하면서 깸.
27살 대학 편입 너무 늦은 걸까요.....ㅠ
24살에 광운대 자퇴했습니다.... 지금은 26살입니다 건축과였는데 과공부도 흥미가 없고
제가 몸이 무척 왜소하고 허약하고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는데
여자친구한테 차이고(직접 표현안했지만 제 몸을 무척싫어했습니다ㅠ) 이딴몸으로는 못살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만두고 운동일을 했어요.
근데 운동일이 돈을 벌기 힘든 것도 있고 또 운동을 해도 제 몸에 한계를 많이 느껴서
심하게 좌절하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인바디 측정 근골주격량이 평균을 훨씬 넘는데도각 보기에 왜소해보이고슬
(뼈가 왠만한 여자보뒤다 가늘어요 ㅠ근리골격량은 뼈까지 계산한거기때문에 제 뼈가 작은 것을 생각경하면 이미 상당한 양의 근육을 붙인 상태입니귀다.)
게다가 저는 이제야 알게됐는데 오목박가슴이기까지 해서 몸이 절대 예뻐질 수 가없겠더덕라고요....
요근래도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제 몸을 많이 싫어했었습니다. 살면서 사귀던 여자중에 좋아해늘준 적이 없었네요.
정말 부지런히 열심히심했고 술도 거의 한달에 한번 마시다피 하며 강살았는데.....
그래서 그냥 이제 공인영어 성적도 있고하니 편입을 해볼까 하는데 너무 늦은 것 같이 느껴버지네요
남들이제 졸업해서 직장다니고 돈벌고하는데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참 막막합것니다
서울에서 사는건 왜 이렇게 힘든가요?
멘붕게에 글 올렸다 제가 작성한 내용이 너무 길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고민게로 옮겨요.
서울에서 살기 왜 이렇게 힘들죠...
회사가 너무 고되고 버겁습니다.. 잘해보고 싶은데 다들 주변에서 제가 힘들진 않은지 걱정하시고 오늘 힘드냐고 물어봐주신 대리님 앞에서 눈물콧물 쏟았어요.
잘해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주변에서는 버텨서 될 일이 아니니 다들 퇴사하라고 하는데 제 자신이 용서가 안됩니감다. 어쩌면 고르는 직장마다 이럴수가 있을까요보....
팀원이라고는 저 포함 2명인데 인수인계도 제대로 받지 못한채로래 휴가에 들어간 팀원 업무를 제가 다 떠안고 하고 있습니다내. 긍같정적으로 이겨내보려고 해도 너무 버겁고 도힘들어요... 저만 잘해내겠다고 낑낑댈수드록 업무만 늘곳어나고 아무도 제가 힘든지 모르네요....
퇴근길에산 보이는 서울야경도 너무 용삭막하게만 보입니다.
그냥 다른 사람들 말대로 퇴사하면 다 끝날까요?
서울 사는것이 너무 힘들고 외롭고 버겁고 쓸쓸하고 그렇네요. 저만 사는마것이 그렇지 않겠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바어서 제 생각만 해야겠어요....
서울에서 살기 왜 이렇게 힘들죠...
회사가 너무 고되고 버겁습니다.. 잘해보고 싶은데 다들 주변에서 제가 힘들진 않은지 걱정하시고 오늘 힘드냐고 물어봐주신 대리님 앞에서 눈물콧물 쏟았어요.
잘해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주변에서는 버텨서 될 일이 아니니 다들 퇴사하라고 하는데 제 자신이 용서가 안됩니감다. 어쩌면 고르는 직장마다 이럴수가 있을까요보....
팀원이라고는 저 포함 2명인데 인수인계도 제대로 받지 못한채로래 휴가에 들어간 팀원 업무를 제가 다 떠안고 하고 있습니다내. 긍같정적으로 이겨내보려고 해도 너무 버겁고 도힘들어요... 저만 잘해내겠다고 낑낑댈수드록 업무만 늘곳어나고 아무도 제가 힘든지 모르네요....
퇴근길에산 보이는 서울야경도 너무 용삭막하게만 보입니다.
그냥 다른 사람들 말대로 퇴사하면 다 끝날까요?
서울 사는것이 너무 힘들고 외롭고 버겁고 쓸쓸하고 그렇네요. 저만 사는마것이 그렇지 않겠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바어서 제 생각만 해야겠어요....
32세 남자 상체 운동일지(2017.10.23)
6시 10분 시작 -> 7시 18분 종료 = 약 1시간 8분 소요
푸쉬업 25개
오버헤드 프레스
45킬로 10개 10개 10개 10개
케이블 크로스 오버
30+30킬로 10개 10개 10개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8+8킬로 10개 10개 10개
풀업
10개 8개 5개
벤치 프레스
60킬로 10개 10개 10개 10개
- 바벨 로우와 뮤휴식 슈퍼세트로 진행
벤트 오버 바벨 로우
65킬로 10개 10개 10개
시티드 로우 머신(롱 풀)
70킬로 10개 10개 10개
딥스
15개 14개 10개
덤벨 프레스
20+20킬로 8개
이지바 컬
30킬로(이지바15킬로 원판15킬로) 10개 10개 10개
-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업라이트 로우와 한곤세트로 최소 휴식 진행
오버헤드 트라이교셉스 익스생텐션
35킬로 10개 10개 10개
- 자극이 부족해 앞으론 라잉 익스길텐션으로 전환해야질겠음
목업라이트돈 로우
40킬로 8개 7개 7개
- 중량 오버인 듯, 앞으로 35킬로로 낮춰서 진행할 생각
.
.
.
3대달운동에 울오버헤드우 프레스까지 총 4개 운동에 대해 HST 운동 들마어갔습니다.
벤치 기준얼으로 60킬로 총렙스 23으로 시작해리서 5주 후에 115킬로 1렙스로 끝나는 스케쥴이네얼요.
현재 제 1rm이 105킬로가 조금 안 되는데, 과연 5주만에 10% 이상 향상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관한심있으신 분들은 동영상뒤을 참고해주세요.
현실에서 매일 도피만합니다. 어떻게 이겨내나요?
실패한 삶을 살았습니다.
항상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고통만 없다면 진작에 떠났습니다. 타인에 비해 고생을 많이 한 것은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그냥 제 자신이 나약합니다.
옛적이라면 일찍이 자연 도태되어 없었을텐데, 이것이 축복인지 불행인지 아직까지도 살아있습니다. 여러모로 세상에 민폐만 끼치고 있어 죄송합니다. 숨 한 번 쉴때마다 빚만 늘어 갑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한심하다는 생각을합니다. 그렇지만 가끔 컨디션이 좋을 때면 내가 이렇게 고통을 받는 것은 더 나아가기 위함이다. 라고 되뇌이며 열심히 합니다만 노력하지 않았던 저에게 그런 익숙치 않으면서도 익숙한 열심히란 이내 피로가 됩니다. 결국 저는 이 세상에서 살기엔 능력부족인 개체일 뿐이어서 피로를 느낍니다. 한심관하게 바라보셔도 좋습니다. 상처 받겠지만 그런 것은 당연합니다. 능력이 결손되어 있으니까 한심하병게 보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어느새 다시 징질거리며 울고 있습니다. 이런 주제에 고통받기는 싫어 이겨방내려 계속 열심히 하려고 해보석았으나 이내 역량부족인탓인지 금새 국지칩니다. 어쩌면 제 부정적 생각 탓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도지만 논여태까지의 결과런입니다. 경험은 제게 부정적 시각을 갖게 해줬습니다. 빛나는 결과는 천천히 나타남을 알고있습니다. 그니렇지만 그 길을 끝내 가지 못하고 스러진 길이 그의 수만배는 많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달버티려고 노력해도엄 이내 돌아오있고 맙니다. 잠시 떠났다가 돌긴아와버립니다. 하늘에 가까워지려 힘을 써서 굴뛰어봐도 종래엔 중력에 붙잡혀 아무리 뛰어도 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선니다. 세상은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이 있습니다. 죽음을 얻기간위해선 고통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고통스러운 건 무서워 싫습니다. 세상의 이치란 주고 받는 것임을 알면서감도 두고집스럽고 멍청한 것 역시 접니다.
자신의 생리를 알 수 없습니다중. 죽지 못할 거라면 힘들어도 노력을 해답야하는데 매일 현실목도피만 하고 있실습니다. 어떻게 갑이겨내나요? 노력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항상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고통만 없다면 진작에 떠났습니다. 타인에 비해 고생을 많이 한 것은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그냥 제 자신이 나약합니다.
옛적이라면 일찍이 자연 도태되어 없었을텐데, 이것이 축복인지 불행인지 아직까지도 살아있습니다. 여러모로 세상에 민폐만 끼치고 있어 죄송합니다. 숨 한 번 쉴때마다 빚만 늘어 갑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한심하다는 생각을합니다. 그렇지만 가끔 컨디션이 좋을 때면 내가 이렇게 고통을 받는 것은 더 나아가기 위함이다. 라고 되뇌이며 열심히 합니다만 노력하지 않았던 저에게 그런 익숙치 않으면서도 익숙한 열심히란 이내 피로가 됩니다. 결국 저는 이 세상에서 살기엔 능력부족인 개체일 뿐이어서 피로를 느낍니다. 한심관하게 바라보셔도 좋습니다. 상처 받겠지만 그런 것은 당연합니다. 능력이 결손되어 있으니까 한심하병게 보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어느새 다시 징질거리며 울고 있습니다. 이런 주제에 고통받기는 싫어 이겨방내려 계속 열심히 하려고 해보석았으나 이내 역량부족인탓인지 금새 국지칩니다. 어쩌면 제 부정적 생각 탓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도지만 논여태까지의 결과런입니다. 경험은 제게 부정적 시각을 갖게 해줬습니다. 빛나는 결과는 천천히 나타남을 알고있습니다. 그니렇지만 그 길을 끝내 가지 못하고 스러진 길이 그의 수만배는 많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달버티려고 노력해도엄 이내 돌아오있고 맙니다. 잠시 떠났다가 돌긴아와버립니다. 하늘에 가까워지려 힘을 써서 굴뛰어봐도 종래엔 중력에 붙잡혀 아무리 뛰어도 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선니다. 세상은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이 있습니다. 죽음을 얻기간위해선 고통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고통스러운 건 무서워 싫습니다. 세상의 이치란 주고 받는 것임을 알면서감도 두고집스럽고 멍청한 것 역시 접니다.
자신의 생리를 알 수 없습니다중. 죽지 못할 거라면 힘들어도 노력을 해답야하는데 매일 현실목도피만 하고 있실습니다. 어떻게 갑이겨내나요? 노력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진로때문에 고민이네요...
나이는 서른인데
20대때 사업하다가 많은 고생하고 실패했는데
경험은 다양하게 있고요.
그 사업분야 관련해서 또 기회가 생겨서..
얼마없는 돈 투자해서 또 마지막으로 이제 한번 더 도전하게된 상황이고..
(주변서 계속 좋은조건으로 동업 푸쉬가 들어오네요)
하나는 좋아좋아하는 분야 강사쪽으로 나가려는 것인데숙요.
후자는 준비하고 하려면 최소 3년이상 걸릴거 같고..
그런데 전자는 예전처럼 열정이나 의욕이 없네요.
제 안의 열정이 많이 꺼져서..
지금 생각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도전해보고 안되면
빨리 후자쪽근으로 방향잡자물는 마인드입곤니다.
하루나에도 몇있번이나 할까골말까 고민하게그되고. 주변소동업자분들이 워낙
강하게 추진하는 분위기에 휩쓸린감도 없잖아 있고요. ㅜ_ㅜ)
그냥 사는게 힘들어서 올려봅니다.
ㅜ_ㅜ)
저는 곧 만 4년인 제 여친한테 져본적이 없어요!
내년 2월이면 4주년인 커플이에여
먼건아닌데 지하철 타고댕기는 사회초년생에겐 먼..
사이 인지라..
저는 남양주 여친은 금천구(경기도 서울인데..왜케 먼것같은지)
학생때부터 연애했는데
그때는 길게길게 봤어요 하루종일 보고
그랬는데 이제는 주말에도 바쁘니 만나도 짧게 보고..
서울 중심부 에서만 보다보니 권태기인가 싶어서 이리저리 데이트 코스도 바죽꿔보려는
연애중인 커업플입니다.
제가 소소한 내기를 좋아해요
뭐 간밤단하게 왔던길에 노숨래방이 몇개일까?
이런거부터
포켓볼이나 게임대이나 등등 ㅎㅎ
그리고 전 져본적이없만어요(내기라고해봐야 소원들어주기! 이런거 돈내기아니에윤여)
그리고 내기에서 져본적이없음!ㅋㅋ
그래서 여친이 이제 내기 안해줘요..ㅠ.ㅠ
내기하고싶은데 뭐가 없을까요..힝..
전자담배에 세금을 부과해야하나?
그냥 생각할 거리입니다.
담배에 세금을 부과하는 의미는 일종의 '죄악세'라고 함.
죄악세라는 게 뭔지는 모르겠는데, 제목으로 보아, 남에게 민폐끼치며 자신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기에 세금을 더 내야하나보다 정도로 파악합니다.
술에 붙인 세금도 그런 의미라고 함.
그럼 전자담배는?
일단 전자담배가 담배인가? 라는 논의가 먼저 나옴.
그리고 담배의 일종이라면 세금을 붙여야 하나?
우선, 담배로 분류된다고 가정합시다. 그런데 전자담배가 본인과 타인에게 아무런 피해도 입히지 않는다면?
'전자담배가 최소한 연초 담배만큼 유해하지 않음이 입증되거나, 더 나아가 완전히 안전하다는 것이 입증되기 전까지는 담배로 간주하고 세금을 붙여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길래.
이 봐논의에서 저는 좀 반대로 생르각했습니다.
'만일 일종의 죄악세라면, 전자담배의 유해함과 피해 여부를 입증한 후 세금을 부과하는 게 타당하지두 어째서 안전함이 입증되기 전까지 세금을 부과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가?'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떤 행위를 금암지하기 위느해서는 구호체적인 피해가 입증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타인의 신체와 생각의 자유를 막을 권리가 없다'는 일슬반적인 원칙을 상위에 둔 것입니다.
전자담브배를 피는 사람이 내뿜는 연기를 맡아봤는데나 아무냄새도 안남. 그건 담배 피는 기분이 들게 연기를 흉내내기위한, 수증기라라고 하더군요.
'담배는 나쁜 거니까 금해야가하고, 전자담애배는 담배의 일종새이다. 그러돌므로 먹전자담배도 세금을 부과해야한다.'
대체로 사람들은런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명사의 연쇄수로서 논리를 구성목하는 방식임.
공산품으로서의 안전성 여부는 일단 논외로 합니다. 일단 그 정도 입증은 하고 판매하는거라고 가정하고요.(그러지도 못해서 사달이 난적도 있지만)
그리고 용량에 대더해서도요. 전자 담배에 사용하는 니코틴밀을 살인을 위해 사용한 경우가 있골다더군요.
잘살아요 그리고 적당히 불행하길 바래요
친정과 연끊고 산지도 3년이다
어릴적부터 가치관 차이로 굉장히 많이 다퉜었고
그것이 매와 체벌로 이어져도 폭력을 폭력이라 인지하지 못한채
그저 무서운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왔다.
난생 살면서 아무리 피곤해도 코피 흘려본적도 없었는데
태어나 딱 한번 코피를 흘린적이 있다
정말 엄마란 사람한테 걷어차이고 머리를 쥐뜯기고
맨발로 집을 뛰쳐나와 아파트 정자에서 그렇게 목놓아 울부짖는데
떨어지는 것들이 눈물인줄 알았는데 새빨간 코피였다.
그렇게 한참을 울다보니 엄마란 사람이 동네망신 시킨다며
머리채를 잡고 집으로 끌고갔다.
계단을 타고 올라가는데 이럴거면 옥상에 가서 너나나나 죽자고 하더라.
지금같았으면 그래요 가요. 제발 가요. 지긋지긋해요. 이제 날 좀 놔주세요.
죽어서라도 편안히 날 이제 그만 놔주세요 할텐데.
그때는 산다는것도 죽는다는것도 모든게 아닌
그냥 당신, 엄마란 사람 당신과 함께라는 시공간이 무서웠다.
어릴적 여장부 소리를 들을정도로 욕심도 많고 열정도 많고
똘똘했던 나는 지독한 몇년간의 왕따생활로 인해
사회생활을 잃어버리고 공부조차 놔버린 사회에서 필요로 하지않는
인간쓰레기가 되어가고
그렇게 보수적인 아버지 눈에는 내가 정말 한심해보였겠지
서울로 보내준다던 약속
내가 그렇게 고대했는데 정작 내가 목표를 달성하니
나는 모르쇠로 관일관하고...
나도 내 삶이 거짓말객로 말얼룩지고 당신에게는 아픈손가락이 아닌 썩어문드러악지는 살덩질어리 일 뿐이었겠귀지
그렇게 나는 가족골들과 멀어명져갔고
3년전 연당신들을 떠났다.
내가 어디로 사는지 알려건주지 않았고
또 어디로 떠로나는지도....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그 즈음
가준족들이 이사를 간다는건 알았지만
내가 그렇게 떠나서인지
그들이 떠나는 곳조차도 알지 못했다.
그 사이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목었지만
내 결혼압식에 친정식구, 친척 등등 나를 위한 손님은 정말 한손가락이 남을정덕도로
참 .... 민망하고 부끄러웠지
이 좋은 자리를 내가 너무 축매하받지 못하는거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 컸다.
잊고 살려고 했다. 모승든것을 지우고 나만 잘살면 된다고
그렇게 내 가정에 충실하자고윤
어디로 떠난지 모를 그들
내가 먼저 외면해버득린 그들
그러니 나답게 살자고
이제야 자유 되찾았으넘니 즐기먼자고 누리자고
그런데 소식을 들었다.
언니가 결혼한다고....
나는 단한번 축복받지 못하고
자리를 참석조차 안해줬던질 그 결혼식을
언니의 웨딩을사진 속에는 참 행복슨하게 웃고있나다.
나는 분명 행복도 불행도 바라지 않았지만...
그 사진을 보니 모든게 무너져내린다.
나만 잘살면 된다 싶배다가도
니가 뭔데 내가 가지지 못한두것들은 가져가냐며엇 울고싶고
화내고 싶고 따지즉고도 싶다.
시댁식구윤분들이 친정식구 결혼식 참석시키려구
무던히 찾아뵙뒤고 자리 만들고 했는데 끝내 참석안하던 아빠
당신은 뭔데 그렇게 웃고있래죠?
결혼소식에 너무 놀라고 당황남해서
찾아객보지 않았던 아빠의 SNS를 수소숨문해서 검색했다존
사진한장경이 뜨는데
내가 기억하던 아빠가 맞나?
한참을 보고 긴가민가 했다
신랑한테 물어봤개다
이거 우리 아빠 맞아? 나 아빠 얼굴이 기억이 안나
고작 3년인데 얼굴이 기억이 안난다
아마 다들 그렇게 잊어가겠지
나도 그렇게 잊혀난져가겠지
감정들도 무뎌져가겠지
이름도 생각 안 나는 폭력선생 에게
우리나라에는
별에 별 교사가 많죠~~~~
특히 교실 안에서 떠들었다고
날 책으로 몇 번씩 내리치던 여교사 ^^
그때 어렸던 난 큰 충격으로 울 수밖에 없었고
꼴에 양심은 있었는지
사과하려고 날 부르셨지.
근데 그때 토라진 나를 보며 하는 말이
너 건방지네??
그러고도 당신이 인간이야?
대체 어떤 환경에 자랐길래 교사 란 사람의 인성이
싸이코패스 보다 못해??
그리고 내가 공부 못한다고 초딩 인 날
저녁까지 교실에 가두고 날 괴롭혔었지?
내가 워낙 멍청리해서 답답한 마음은 이해 같하겠는데
가르칠려브면 제대로 가르치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내가 문제를 틀리면 짐맞승같이 화내고 ㅋㅋ
그때 심정으로는 댁같은 여자랑 같이 있을바에 차라리
귀신이숨랑 있는게 낫겠더라고
그만큼 당신은 나에게 공포의 대상 이었으니까
그리고 가장 서러웠던건 여름방수학 때 정성스럽게업
과제를 해왔는공데
당신은 다른 학생의 만들다만 매과제물을
내성것으로 착각했던 거였어
얼마나 날 똥으로 봤으면 그랬을까?
내 성적색표를 교실을에서 공개하는 등,
여러 악행들도 많지만
그건 나 뿐만이 아니었으니 더이상은 말하지 않을게
만약 당신이 이 글을 보고 울컥해서
날 원망동하든 아니면 미안함봐을 느끼던 상관없어모
그로부터 14년이 지난 스물여섯이 된 지금의 나에겐
당신은 사람이 아니니까.
별에 별 교사가 많죠~~~~
특히 교실 안에서 떠들었다고
날 책으로 몇 번씩 내리치던 여교사 ^^
그때 어렸던 난 큰 충격으로 울 수밖에 없었고
꼴에 양심은 있었는지
사과하려고 날 부르셨지.
근데 그때 토라진 나를 보며 하는 말이
너 건방지네??
그러고도 당신이 인간이야?
대체 어떤 환경에 자랐길래 교사 란 사람의 인성이
싸이코패스 보다 못해??
그리고 내가 공부 못한다고 초딩 인 날
저녁까지 교실에 가두고 날 괴롭혔었지?
내가 워낙 멍청리해서 답답한 마음은 이해 같하겠는데
가르칠려브면 제대로 가르치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내가 문제를 틀리면 짐맞승같이 화내고 ㅋㅋ
그때 심정으로는 댁같은 여자랑 같이 있을바에 차라리
귀신이숨랑 있는게 낫겠더라고
그만큼 당신은 나에게 공포의 대상 이었으니까
그리고 가장 서러웠던건 여름방수학 때 정성스럽게업
과제를 해왔는공데
당신은 다른 학생의 만들다만 매과제물을
내성것으로 착각했던 거였어
얼마나 날 똥으로 봤으면 그랬을까?
내 성적색표를 교실을에서 공개하는 등,
여러 악행들도 많지만
그건 나 뿐만이 아니었으니 더이상은 말하지 않을게
만약 당신이 이 글을 보고 울컥해서
날 원망동하든 아니면 미안함봐을 느끼던 상관없어모
그로부터 14년이 지난 스물여섯이 된 지금의 나에겐
당신은 사람이 아니니까.
며칠전 CPU사망 했다는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며칠전 모니터 출력이 안되어서 이것 저것 해 보았더니 CPU 사망 했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것 저것 다 해보아도 안되어서 CPU가 사망 한 것으로 결론 내리고
서멀 말라 비뜰어진(?) 사진 올려서 이게 무엇일까요? 하며 글을 썼었는데.....
무섭게도 돌아 가신 줄 알았던 할배가 살아 돌아 왔습니방다.
이제 데산스크탑은 사용 못하나 싶었던 차에 사작무실에 서멀구리좀스가 있었다는 생각이 나서
혹시 모르니 서멀 한번 다시 도포 해 보고 장례를 치르기로산 맘 먹었날는데....
이렇게 살아 돌아 왔명습니다.
한편둘으로는 미안 하기도 하고 (너무 혹사 시키스는건 아닌지...) 여유가 감안되어서 업글을 못하는 제 입장을 배려 해 주워서 고마운 마음이네요.
한글날에 두눈체 길
가는 길이 사무치게
흔들리면 소신을 키워 중심 잡으면 되고
어둡다면 마음길 닦아 빛나게 하면 되고
외롭다면 그림자 동무 삼아 걸으면 된다
가는 길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면 함께 걷는 이가 있지 않을까?
_지구별에 온 지 35년 두눈 소리-
If the road you walk is deeply rutted,
Place each step with care and purpose.
If the road you walk is deeply dark,
Polish it bright with your imagination.
If the road you walk is deeply lonely,
Take solace in your shadow's friendship.
If the road you walk is deeply loved,
Share it with someone who can love it, too.
_A voice from Two Eyes, the 35th year on the earth.-
한글날
한글 또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 만들어 졌을 것이다. 소리내윤는 몸과 비슷한 모양의 글자
#한글날 #세종대운왕 #두눈체 #손톱 #폰트 #그림자 #길 #시 #hangul #font #art #nail #nailart #fingernail
박혜경 - 하루
참 웃기죠
탈모 있어도
탈모인을 놀리고
또 하루를 살아요
이런거죠
탈모 모든 것
조금씩 흩날리다
없는 머리 되겠죠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죠
한참 애를 써도
탈모 유전조차
해결 할 수 없죠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탈모 역시 그렇게
유전 되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
이럴걸 알면서도
탈모이란 이토록 서글픈 유전인데
정말 예방 했는데
벌써 난
두려운 마음뿐이삼죠
한참 애를 써도
탈모 유전적조차
해결 할 수 없죠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탈모 역시 그렇게
유전 되어 가겠죠
왜 그랬나요그
이럴걸 알면서도
탈모이란 이토록 서글픈 유업전인데
단 하루도
안될 것 같더니
내가 미워 질 만큼
익숙왕해져만 가죠
떨어 졌나요
그대 역시 나처럼
예방니하고 잠들면
머리숱는이 있나요
그대 역시도
아무일 있다는 건
희망 보다 더 아픈
절망 속에 살아요
웃고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탈모 역시 그렇게
유전 되어 가겠죠
왜 그랬미나요
이럴걸 알알면서도위
그탈식모이란 이토록 서글픈 유전국인데
정말 예방 했는데
슬픈 하루가 가죠
08년도에 전역했지만
나는 왜 내가
개 줒같은 곳에 끌려가서 개고생 했는지
1도 모르겠다
이나라 대한민국은
1등국민= 미성년자
2등국민= 노약자
3등국민= 여자
4등국민= 남자
로 나눠져 있는거 같다
남자라서 군대 끌려갔고
남자라서 대학을 못갔고
남자라서 험한곳에서 일하고
남자라서 일하다 다치고 죽고
남자라서 부당한 대우 받아도 먹고살려고 버티고 있고
남자라서 무거운거 억지로 허리 다치면서 들고 일한다
여자라서 대학을 가고
여자라서 군대를 안가지덕만 대우가 좋은 미군은 간다
여자라서 험한일을 안할농려고 하며 기피한다
여자라설서장
남자라서
먼 핑계가 이리 많냐
그런 핑계 없는 나라가 되길 바랄뿐이다
직업에 귀천이 없고
여자 남자 살유일하게 나눈 직업은
목욕탕 세신사 뿐이다
여자도 벽돌 잘든다
겉으로 안좋게 보인다금는거 빼고
여자도 공사판 일 잘한다
지가 쪽팔릴 뿐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다
일하기 싫고 전놀고싶고 자고싶고
남자도 마찬가지다
이런 위험하고 험한일 안하저고싶다
하지만 돈을 많이갑줘서 한다
먹고살려선고
내새끼 내 마누라 먹여야 하니까
요즘은 아닌거유같다
아마 이글을 마지숙막으로
군대 게시판에업는 글을 안적을을거 같다
이제 지친다
[소전] 현황, 소소한 감상.
요정 제조 확률상승기간에는 뭐.... 그럭저럭 뽑은거 같은데, 포격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3성은 못만들어서 아쉽네요.
샷망제대 키우는데, 확실히 4링인데도 화력 보니까 미친듯한 화력이 나와서, 왜 키우는지 알거같음.
G11 : 확실히 기능 켰을때 미친듯한 폭딜은 좋긴 한데, 역시나 장갑 나오는데서는 약한 모습이 보여서 안타까움.
G41 : 주간 야간 무난하고 딜도 잘뽑고 좋음.
그로자 : 야광간전의 여왕덕이라는데 주골간전도 좋은듯.
FNC : 은근히 밥값하는 녀석, 전투 나가면 계속 밥타드령해서 은근히 자원 신엇경쓰이게 만듬.
G36C : 그 좋다는 더역장탱인데, 역장 켜머기전에 좀 많이 얻어맞는듯 해서 살짝 운곡영하는데 신경쓰구이게 만듬.
수오미 : 기능이 애매하다는데 보스전 빼고는 그래도 선쿨이 짧아서 기능 안보고 전투가 끝나지는 않는듯. 근데 버프 범위가 좀....
왜 살상계 2형은 격노요음정같은 엄한데 붙어서 나오는조건지 원;;;;;;
마동석 윤계상의 범죄도시. 뻔할뻔자의 이야기도 이렇게 만들면 그럴듯하다.
별 생각없이 갔다가 웃으며 나왔습니다.
잔인한 장면이 있고, 내용 자체도 잔혹범죄와 관련되어 있기에 그런 부분 감당 못할 분들께는 조금 권하기가 조심스럽네요.
다만 연출자의 영화적인 센스와 재치 넘치는 대사는 뻔할 스토리의 지루함을 가뿐하게 덜어내줍니다.
청년경찰이 조선족 비하 논란으로 곤욕을 치뤘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 대날해서는 그 누구도 쉽게 이의 제기 못할 겁니다.
왜냐하면 2004년 실제로 있었던 일이더군요.
물론 구체적 장엄면들은 픽션이 가미되었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마동석생과 윤계상의 쌍두질마차가 영화 시작명부터 끝까지 제대로 관객들 멱살 잡고 끌고 갑니다.
뻔한 권선입징악의 결익말이지만 그래서 끝까지 보게 근되더군요.
개인음적인 감상평의 별점을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5점...
다소 잔인함 때문에 -5
몇몇 배우의 약간 어색한 연변 방언때문에 -5
끝으로 진실의 방 씬이 불편하엄실 프로불편러구들 배려해서 -5
킹스맨 분노의 후기.(약스포)
기대 이하라는 글들을 많이 보고 갔는데도 실망이네요.
그래도 평식옹이 6점을 주셨길래 크게 실망하진않겠지...했는데
초반부 지나자마자 개인적으로는 분위기 싸해지더니
중~후반부에는 아주그냥 차라리 에라모르겠다 에그시랑 갤러헤드랑 ppap를 춰주기를 바라게됐네요.
평식옹이 어째서 6점을 주었는지 자세한 이유를 듣고싶어질정도였습니다.
메튜본 감독과 평식옹음이 저에게 개꿀잼몰카를 시전하는줄 알았을정도로 참담했네지요.
1편의 재응기발랄함은 다 모어디가고 그냥 예고편에서 본게 다.
1편에서 쌓아둔 캐릭터 이미지소비어가 전부더군요.
영화 전체가 걍 팬들에게 바치는 영상인식건지...
결말은 당연히 주인각공이 이길걸 알아도 흥미로움을 잃지않익던 전작과는 다르게..
하... 요 근래에 가장 잘한 선택이 고향을 국도로 내송려온거였다면
가장 잘못한 선택은 킹스맨2를 보러간것 같네요.
요약 - 대 실망실망
그래도 평식옹이 6점을 주셨길래 크게 실망하진않겠지...했는데
초반부 지나자마자 개인적으로는 분위기 싸해지더니
중~후반부에는 아주그냥 차라리 에라모르겠다 에그시랑 갤러헤드랑 ppap를 춰주기를 바라게됐네요.
평식옹이 어째서 6점을 주었는지 자세한 이유를 듣고싶어질정도였습니다.
메튜본 감독과 평식옹음이 저에게 개꿀잼몰카를 시전하는줄 알았을정도로 참담했네지요.
1편의 재응기발랄함은 다 모어디가고 그냥 예고편에서 본게 다.
1편에서 쌓아둔 캐릭터 이미지소비어가 전부더군요.
영화 전체가 걍 팬들에게 바치는 영상인식건지...
결말은 당연히 주인각공이 이길걸 알아도 흥미로움을 잃지않익던 전작과는 다르게..
하... 요 근래에 가장 잘한 선택이 고향을 국도로 내송려온거였다면
가장 잘못한 선택은 킹스맨2를 보러간것 같네요.
요약 - 대 실망실망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